Why
시작은, 가르치는 게 아니라
돕는 일이었습니다
대학 시절 토론토에서 유학생 대상 무료 영어수업을 진행하던 국제학생 자원봉사 활동이 첫 영어강사 자격증 취득의 계기가 됐습니다.
이후 한국에서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청년봉사단체 ‘희망365’를 직접 설립해, 120명이 넘는 청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방과후 교실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고, 이 공로로 교육감상을 수상했습니다. 이때 얻은 조직 운영과 사람을 성장시키는 경험이, 지금까지 이어지는 1:1 맞춤 교육철학의 출발점이 됐습니다.